* 에바다님 * 성경글

성경 말씀

° 키키 ♤ 2012. 3. 9. 02:32

 

 

 

 

 

 

 

 

 

불못에 빠지던 날    [ 2009-12-08  |  동아일보 실로암 ]  

  한 젊은이가 군 복무 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하루는 꿈을 꾸었는데 자신이 심판대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쾌락을 좇아 살던 자신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면서 구원받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옥!"이라는 음성이 들리는 순간, 자신이 펄펄 끓는 불못에 떨어졌는데,
화재 현장에서 보던 불길보다 더 끔찍했다고 합니다.
그는 꿈을 꾸고 난 뒤 천국과 지옥이 믿어졌고 아직 자신에게 기회가 있음에 감사하였습니다.
지금은 천국을 소망하며 열심히 신앙 생활하는 젊은이로 거듭났습니다.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살전 5:4)

 

 

 

 

 

 

 

징조들    [ 2010-05-04  |  중앙일보 길 ]  

날이 갈수록 사랑이 식어가고 불법이 성하며 전쟁과 테러 등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가뭄과 홍수, 해일, 폭풍, 지진, 기근 등으로
목숨을 잃거나 불안과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현상들이 바로 '세상 끝 날에 대한 징조들'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이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는 것을 볼 때에,
우리는 시대의 흐름을 깨달아 깨어 있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마태복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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