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행복한집

[스크랩] 호흡을 맞추면 서로 편안해진다

° 키키 ♤ 2013. 1. 22. 00:26

    호흡을 맞추면 서로 편안해진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라는 속담이 있다. 하지만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상대와 손바닥을 마주치기가 쉽지 않다. 영업도 마찬가지다. 대화는 하고 있지만 서로 공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상대와의 호흡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와 호흡을 일치 시키지 않고 나 혼자 떠들면 외침이 된다. 나 혼자 중얼거리면 독백이 되는 것이고. 많은 사람들 앞이라면 내 생각을 주입시키려는 설교가 된다. 초보자는 자기 이야기를 끌고 가려고 한다. 그러나 베테랑은 호흡을 중시한다. 상대는 못 느끼지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나가기 위해서다. 호흡이란 무엇인가? 호흡은 상대의 심리와 내 심리를 합치는 것이다. 즉 '생각의 일치' 를 의미한다. 이 호흡이 맞을 때 일이 집행되고 경과를 맺게 된다. 상대와 내가 생각의 '합'을 이루어 마음의 벽을 허물고 긴장 관계를 넘어서는 것이다. - 임한기님에 글에서 - 공자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사람이 나와 함께 길을 가는데 그 두사람이 나의 스승이라. 착한 사람에게서는 그 착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에게는 악함을 보고 자기의 잘못된 성품을 찾아 뉘우칠 기회를 삼으니 착하고 악한 사람이 모두 내 스승이다. 라고 했습니다. 배우는 마음을 가졌을 때 모든 환경이 배움의 소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학도의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보려고만 애쓰는 어리석음을 가졌던 나의 지난 날이 몹시 후회됩니다. 인생을 배워 끝없이 깊은 인생을 알아도 언제나 모자라는 것인데.. 우리는 묵묵히 머리를 숙이고 배우는 인생을 살아 보아야 하겠습니다. 배우는 마음은 주체가 확립된 마음이어야 합니다. 즉 자기 인생을 올바르게 세우고 사는 마음입니다. 설 자리에 아직도 서지 못하고 자기 위치를 바로 정해 있지 못하고선 사실 배운다는 것처럼 위대한 일은 없습니다. 익은 곡식은 고개를 숙이는 법입니다. 정말 인생을 바로 배우는 사람은 머리를 숙이고 겸손과 자기 심화에서 참된 자기를 키우며 사는 사람입니다.

     
     

     

     

     

     

     

     

     



     
    출처 : 따뜻하고 행복한집
    글쓴이 : 민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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