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스트레스가 팍 풀릴 매콤한 오삼불고기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술안주로도 OK!
만들기 쉽고 맛도 좋은 오삼불고기 하나면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확~ 날려버릴 수 있답니다.
명절 다가오니 스트레스 받는 분들 많이 계신데 매콤한 오삼불고기로 명절 스트레스도 날려버릴 수 있고요^^
맛있는 오삼불고기 만들기 시작해 볼까요?
오삼불고기 2인 기준 재료소개 [밥숟가락 기준, 종이컵 기준(1컵=200ml)]
삼겹살 2줌(300g), 오징어 1마리, 양파1/2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대파 1대, 멸치육수1/2컵(100ml)
오삼불고기 양념 : 고추장(3), 고춧가루(3), 간장(3), 청주(2), 맛술(2), 설탕(1), 올리고당(1.5), 다진마늘(1), 생강가루(0.3), 후춧가루 약간
매콤하고 맛있는 오삼불고기를 만들기 위해 삼겹살 300g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오징어 1마리는 껍질을 벗겨 알맞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그리고 양파 1/2개는 채썰어, 청양고추1개, 홍고추1개, 대파 1대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삼겹살 300g은 썰으면 약 2줌 정도니 참고 하세요.
재료 준비가 끝났으면 매콤한 오삼불고기 양념을 만들어 볼까요?
고추장(3), 고춧가루(3), 간장(3), 청주(2), 맛술(2), 설탕(1),
올리고당(1.5), 다진마늘(1), 생강가루(0.3),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섞은 뒤
여기에 멸치육수1/2컵(100ml)을 넣고 다시 섞어 줍니다.
멸치육수가 없다면 물을 넣어도 무방해요.
멸치육수는 미리 끓여놓았다가 국이나 찌개를 끓이거나 요리할 때 사용하면 좋은데요.
아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냄비에 물 약 4컵(800ml)을 넣고 다시마(5x5cm) 3장과 육수용멸치 10마리를 넣은 뒤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끓이다 10분 뒤 다시마는 건지고
멸치는 약 10분~15분 더 끓여 내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종이컵 기준-
양념준비가 끝났으면 오징어와 삼겹살을 데쳐요.
오징어를 데칠 땐 끓는물에 소금약간과 맛술(1)을 넣고 살짝 데치고 삼겹살을 데칠 땐 청주(1)을 넣어 데쳐 줍니다.
귀찮다고 오징어 데친 물에 삼겹살 데치면 아니됩니다. 꼭 따로 데쳐 주세요 ㅋ
오징어는 미리 데치면 볶을 때 물이 생기지 않고,
삼겹살을 미리 데치면 익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좋으며
기름기도 빠져 더 맛있는 오삼불고기가 돼요.
또 오징어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삼겹살과 서로 볶는 시간이 비슷해야 하는 이유도 있고요.
다음엔 삼겹살을 데치는 데신 구워서 한 번 만들어 보려고 해요.
구운 뒤 볶아내면 식감이 더 좋고 맛도 더 좋을 것 같아서요.
이제 웍에 만들어 놓은 양념을 넣고 끓이다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데친 삼겹살과 오징어를 넣고
양념이 배이게 약 1분 30초~ 2분 정도 볶아 줍니다.
그리고 채썬 양파를 넣고 볶다가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약 30초간 더 볶은 뒤 대파 넣어 마무리 합니다.
양념 자작한 오삼불고기 참 맛있겠죠?
접시에 담아내 기호에 따라 다진 고추를 올리거나 통깨를 뿌리면 OK!
오삼불고기 하나면 다른 반찬 필요 없겠죠?
이렇게 밥과 함께 먹어도 좋지만 남은 양념에 김가루 솔솔 뿌려 밥 볶아 먹어도 일품이에요.^^
양념에 따로 재우지 않아 오래걸리지 않고, 퇴근 후에도 후딱 만들 수 있는
오삼불고기~!!! 저녁 메뉴로 딱이죠?^^
***봄이 오는 소리 가 들려요~***
나도 모르게 발이,눈이,손이 가는곳 이 있어요
누구냐 하면 그이름하여 "달래"야 부르며
쓰다듬고 하다 얼른 장바구니에~~
재료: 달래150g,김1장,간장2스푼,매실액2스푼,통꺠,다진파,
깨끗이 손질된 달래 5-6cm젇도 썰고 김은 구워준다(바삭하게)
달래뿌리부분 큰것은반갈라준다
달래의 효능: 성질이 따뜻하고 신경안정효과과 있어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몸이 냉한분,수족냉증,배가 찬분
쳘분이 있어 빈혈에도 예방
돼지고기와 같이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전 달래를 무척 좋아해요 다양하게 할수도 있지만 쌉싸름한맛땜에~~
보울에 썰어놓은 달래넣고 김은 부숴준다
양념장은 위의 재료에 저는 남은파 다진것 있어 넣었어요
파는 안넣어도 됩니다~
오늘은 삼삼하게 김과 무쳤기에 고추가루,식초는 패스~~
이제 버무리면 되요
참기름은 안넣었어요 달래향을 살리기위해~
김 향과 달래향이 나는 어우러지맛도 괜찮더라구요~
봄이 기다려지는 향긋하고 쌉싸름한맛이
입맛을 찾을수 있을것 같에요~
2월도 행복만들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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