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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경협(龍慶峽)" 이라고 쓴 사람을 보니 江澤民(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썼던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커다란 용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용 입으로 들어가 에스카레이트를 타고
위로 올라 가도록 되어 있더군요
이장면은 우리나라 TV에 언젠가 소개되어던 장면입니다.
배를 타고 지나 가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만들어 주기 위하여
공중에 외줄타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케이불카를 타고 돌아 보는 관광객도 있더군요
용경협에 들어 가는 입구입니다 .
위 사진에 보이는 커다란 댐이
물을 막는 것이지요
배를 타고 관람하는 선착장입니다.
Poor Man's Moody Blues - Barclay James Harv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