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생은 🌅
會者定離
-만나면 헤어짐이 있고,
去者必返
-떠난 사람은 반듯이 돌아온다.
生者必滅
-생명은 반듯이 언젠가는 죽고,
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듯이 바른 길로 돌아온다.
이렇듯 우리네 인생은 마침내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으로 귀소합니다.
그래서 삶은 무상이요, 허상이며, 바람처럼 왔다가 구름처럼 흘러가는 것입니다.
갖고 가겠습니까?
놓고 가시렵니까?
주고 가시겠습니까?
그래도
욕심을 부리겠습니까?
화를 버럭 내렵니까?
어리섞은 짓을 하겠습니까?
인생은 번갯불 같고, 환상 같으며, 그림자 같으며, 바람 같은 거다.
순간을 놓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며,
기회는 항상 기다려 주지 않는다.
떠나간 다음에 애원한들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지식도 재물도 명예도 한때의 호사이며 사치이며, 아프고 병들 때는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버겁게 힘겹게 지고 가지 마시고, 훌훌 털어 버리고 활활 날려 버리고 쫙쫙 놓아 버리십시요!
세상은 이해와 용서속에 관용의 미덕이 솟고, 인생은 나눔과 베품속에 사랑의 화음이 쌓여 집니다.
먹고 싶을 때 잘 먹고,
가고 싶을 때 잘 가고,
하고 싶을 때 잘 하십시요. 인생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막다른 길이니까,
바르고 진실의편에서 떳떳한 행동으로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감 넘치게 의젓한 기지로 인간답게 사람답게 사는 것!
더 높이 보고, 더 멀리 느끼며, 더 깊이 말하고, 더 많이 들으며, 더 짙게 맡으며, 더 크게 동하고, 호연지기와 진취적 기상에
자기 자신을 멋지게 폼나게 그려 갑시다.
오늘도 주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카페 글-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하십시요🔥
전문가들은 올해가 60년 만에 오는 후덥지근한 최 고온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한편 올해 30일 기온이 무려 45°C 이상일거라고합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은 이미 '폭염'을 겪고 있는데 하루에 십여명씩 죽어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40°C ~ 50°C 사이의 고온 준비를 해야합니다.
항상 깨끗한 온(溫)수(25°c)를 천천히 마시세요.
차가운물이나 얼음물은 피하세요.
후덥지근한 날씨에는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날씨가 40°C가 되면 차가운 물을 마시지
말라고 의사들은 경고합니다.
우리의 작은 혈관이 터지거나 막힐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더운날 어떤 사람이 밖에서 실내로 들어 왔는데 땀을 뻘뻘 흘리며, 빨리 열을 식히려고 곧바로 찬물로 발을 씻었는데 갑자기 앞이 캄캄해지면서 쓰러졌고,
구급차가 와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 후 정신을 차렸는데, 원인은 혈관이 좁아지면서 눈의 혈관까지 막은거라고 합니다.
2. 온도가 38°C가 넘을 때, 밖에서 실내로 들어올 때는 몸을 풀고, 찬물을 마시지 말고, 따뜻한 물을 천천히 마셔야 합니다.
찬물에 손을 즉시 씻거나 발을 씻거나 햇빛에 노출된 피부를 씻거나 젖게하지 마십시오.
30분 정도 지난 후에 씻거나 샤워를 하세요.
3. 어떤 사람은 무더위에서 열을 식히고자 즉시 목욕을 했다고 하는데,
목욕을 마친 그는 턱이 굳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그의 병명은 뇌졸중 이라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철이나 여러분이 매우 피곤할 때, 정맥이나 혈관이 좁아져서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차가운 물을 즉시 마시는 것을 피하 십시오.
🔶️-- 받은 글 --🔷️








💕 사라져 가는 것은 아름답다💕
연분홍 벗꽃이 떨어지지 않고 항상 나무에
붙어 있다면 사람들은 벗꽃 구경을 가지
않을 것이다.활짝 핀 벗꽃들도 한 열흘 지나면
아쉬움 속에서 하나 둘 흩어져 떨어지고 만다.
사람도 결국 나이가 들면 늙고 쇠잔해져 간다.
사람이 늙지 않고 영원히 산다면 무슨 재미로
살겠는가? 이 세상 가는 곳곳마다 사람들이
넘쳐 나 발 디딜 틈도 없이 말 그대로 이 세상은
살아 있는 생지옥이 될것이다. 사라져 가는것들
에 아쉬워하지 마라...꽃도 시간도 결국 사라지
고 마는것을 사라져 가는 것은 또 다른 것들을
잉태하기에 정말 아름다운 것이다. -펌-
하루하루 세월고속은
빠르게도 흘러 갑니다
늘 맞이하는 아침이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
하고 더좋은 일들이 많은 하루가 되시길요






"보 은(報恩)"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글입니다.
손녀 하나만 바라보고, 그녀를 양육하며,일생을 살아온 90세의 미국인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아들과 며느리는 이혼 하고 아들과 손녀 셋이서, 단란하게 살았는데
아들이 먼저 하늘 나라로 가면서 어린 손녀를 할아버지 혼자 양육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최근 들어 옆구리를 잡고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며 왜 그러시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할아버지가 20대에 6.25 한국 전쟁에 파병이 되어 중공군과 싸우다가 옆구리에 총을 맞아서
당시 의술로는 그냥 총알을 몸에 지닌 채로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사의 권유로 지금까지 그냥 지내 오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이가 들고 면연력이 약해지니 그로 인한 여러가지 몸의 상태가 안 좋으시다는 말씀을 들은 손녀는
수술을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미국 병원비는,
집 한 채 값을 들여야 할 것 같아 마음 뿐이었지 어찌 할 수가 없었 습니다.
한국은 의술도 좋고 병원비가 저렴하다는 소문을 들은 손녀는 할아버지가 평생 자신을 위해 희생하신 것에 보답하기 위해서 치료를 해 드려야겠다 는 결심을 하고
할아버지를 모시고 한국으로 왔습니다.
병원에 입원하고 모든 검사를 마친 후 담당 의사는
"몸에 총알을 담고 어찌 지금까지 사셨습니까?"하고 이유를 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한국전쟁 참전 용사로 중공군과 싸울 때 얻은 훈장이라고 설명을 하자, 담당 의사가
"저희 할아버지도 6.25참전 용사셨는데 총을 맞고 후송이 되었지만
결국 열악한 의료 시설과 낙후한 의술때문에 돌아 가셨고,
아버지가 의사가 되시려고 생각하셨지만, 가난한 살림으로 의학 공부를 할 수 없어서, 아들인 제가 의사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며
"염증이 생겨 그냥 두면 안되는 상황인데 잘 오셨다."고 말하며
"저희 할아버지와 같은 참전 용사를 수술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수술이 순조롭게 끝나고 회복한 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완쾌 되어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원을 위해 수속을 준비하면서 그의 손녀는 치료비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을 것이라 예상을 했습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계산을 하러 창구로 갔는데
수납 창구에서 봉투 하나를 내어 주었습니다.
"얼마일까?"하며 봉투를 열어 보니 계산서에는
"진료비 0원"에 미화 1,000달러가 들어 있었습니다.
동봉한 작은 쪽지에는
"당신이 흘린 피로 지켜진 우리나라의 자유는 영원할 것 입니다.
귀국하시거든 여생을 편안하게 오래 오래 사십시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
병원측과 담당 의사가 치료비를 모두 부담 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깜작 놀란 손녀는 집도 의사를 찾았지만 의사는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報恩을 알고 국격을 높인 의사!
그 의사는ᆢ얼굴도 모르고 어디에 붙었는지도 모르는 우리 나라를 위해 15만여명의 연합군이 죽거나 다치거나 또 실종되었습니다.
그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나라의 평화는 없었습니다.
그러한 그들에게 진심어린 報恩의 마음을 갖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의 명언
미국의 수도 워싱턴 의사당 앞 한국 공원에서
한국 전에서 전사한 5만명의 미군들 명단과
공원 바닥에 쓰여 있는 문구ᆢ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 다)"를 볼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아침 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