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에게
/이 양 섭
숫 검덩이 되어
적막은 감도는데
저 높은 곳
초승달이
나를 본다
보고품인가
그리움인가
활짝 열어 볼것이지
살짝 아 내민
네 모습이
더 기다려 짐은
왠가
2012/10
출처 : leesup2000 입니다`
글쓴이 : 63kk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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