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넘어 보이는 것은
/ 이 양 섭
창 너머
보이는 것은
붉게 타오른
우리의 얼굴이다
주인 없는
빛 바랜 엽서 하나
떨어질 낙엽이 되어
채워도 채울수 없는
이 가슴에 담을
그대의 모습 그려본다
떨어진 세월주어
추억하나 담아보니
내 마음 허전 하구나
출처 : leesup2000 입니다`
글쓴이 : 63kk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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